우리벨리펜션Woori Valley

오리온

🛏 방 1개🚿 화장실 1👥 기준 2명 / 최대 44.8 (5개 후기)

객실 소개

커플/소가족 객실

객실 평면도

오리온 평면도

객실 구조 확인용 평면도입니다. 실제 가구 배치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시즌별 요금

시즌주중주말(금·토)인원추가/1인
비수기80,000100,00020,000
준성수기100,000120,00020,000
성수기120,000150,00020,000
극성수기150,000150,00020,000

* 주말 기준: 금요일 · 토요일 / 공휴일 전날

이용 안내

  • 체크인: 15:00 이후 / 체크아웃: 11:00 이전 (22:00 이전 입실 권장)
  • 예약금 100% 선불 — 24시간 내 미입금 시 자동 취소
  • 기준 인원 초과 시 성인 2만원, 아동 1만원 추가 (최대 4명)
  • 영유아·어린이도 인원에 포함됩니다
  • 지하 170m 천연 암반수 제공
  • 바베큐: 4인 기준 20,000원, 1인 추가 시 5,000원 (23시까지 이용 가능, 이후 소등)
  • 찜질방: 사계절 운영 09:00~21:00, 1인 10,000원 (찜질복·수건 포함, 체크인 전·체크아웃 후 이용 가능)
  • 키즈카페: 09:00~19:00 (1인 5,000원, 보호자 무료, 12개월 미만 무료)
  • 애완동물 동반 금지 / 객실 내 직화 금지 / 폭죽·촛불 금지

환불 정책

숙박 11일 전 이상100% 환불
숙박 10~5일 전90% 환불
숙박 4일 전80% 환불
숙박 3일 전60% 환불
숙박 2일 전40% 환불
숙박 1일 전10% 환불
당일 / No-show환불 불가

후기 5

서*슬 · 2026.04.18

진짜 너무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. '오리온' 객실에서 부부와 함께 지내며 힐링이 됐습니다. 방 안은 깔끔하고 온돌 난방 덕분에 아늑했습니다. 해가 지고 나면 바베큐장 이용도 편했고, 노래방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주위 환경이 안전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. 찜질방에서의 휴식 역시 큰 만족을 주었습니다. 정말 즐거웠습니다.

정*우 · 2026.04.17

평일 한가할 때 가족과 함께 방문했습니다. "오리온" 객실에서 지내며 따뜻한 봄날씨를 만끽했습니다. 차량 통행이 없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바베큐도 즐기고, 주변 산책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. 찜질방도 이용했는데, 공간이 잘 갖춰져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. 다음 번에도 꼭 찾고 싶습니다.

백*혜 · 2026.04.10

단체 모임 장소를 찾다가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어요. 객실 '오리온'은 정말 깔끔하고 아늑했어요. 봄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시기에 방문했는데, 온돌 난방 덕분에 실내가 아주 편안하더라고요. 아이들이랑 같이 바베큐를 즐겼는데, 바베큐장이 잘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. 고기를 굽는 동안 가족들과의 대화도 끊이지 않았고, 웃음소리가 가득했죠. 주변은 조용하고 차량 통행이 없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부럽기도 했어요. 작은 운동장과 큰 운동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네요. 또한 찜질방에서는 찜질복과 수건이 무료로 제공되니, 이용하기 편리했어요. 늦은 밤에도 짧게나마 편안하게 찜질하며 휴식을 취하고 나니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답니다. 전반적으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잘 쉬었던 것 같아요. 또 다시 이런 시골의 정취를 느끼러 방문하고 싶어지네요.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.

허*성 · 2026.03.27

리뷰를 보고 오게 된 펜션이에요. "오리온" 객실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봄날을 만끽했어요. 주변에 차량 통행이 없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정말 안전했어요. 탁구장도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었네요. 난방은 온돌과 온풍기로 아주 따뜻하게 유지되었고, 찜질방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것 또한 좋았어요.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,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은 좋았지만, 주변에 더 많은 산책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전반적으로 가성비도 최고였고, 프라이빗하게 잘 쉬었던 것 같아요.

송*담 · 2026.03.27

딸내미 둘 데리고 3일에 '오리온'에서 묵었어요. 봄꽃이 피기 시작해서 정말 아름다웠네요.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. 실내 노래방도 이용해봤는데, 다들 신나게 놀았답니다. 온돌 난방 덕분에 따뜻하고 아늑하게 지냈어요.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.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,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.

최대 4명

비수기 주중 80,000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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